잠깐 와이프가 들러 교보갔다가 버거킹에서 버거와 커피한잔.
다시 코딩하러 사무실로.
오피스텔 화장실을 문을 투명문풍지로 4면 모두 처리하니 밖으로 쾌쾌한 냄새가 나올질 않아 아주 좋다. 그런데 화장실 안 냄새는 더욱 안좋아진것 같다. 탈취제를 사야한다.
30년된 오피스텔이라 약간의 냄새는 어쩔수 없나보다.
Developer & Musician
잠깐 와이프가 들러 교보갔다가 버거킹에서 버거와 커피한잔.
다시 코딩하러 사무실로.
오피스텔 화장실을 문을 투명문풍지로 4면 모두 처리하니 밖으로 쾌쾌한 냄새가 나올질 않아 아주 좋다. 그런데 화장실 안 냄새는 더욱 안좋아진것 같다. 탈취제를 사야한다.
30년된 오피스텔이라 약간의 냄새는 어쩔수 없나보다.
무능의 무지가 보인다.
이틀 연속으로 집에 있었더니 출근길이 즐겁다. 금요일이라 차가 많이 막힌다. 5분이나 걸린것 같다. 보통은 1분이면 오는데. 너무 춥고 기타가 있어 차를 타고 왔다.
오늘 새로운 SNS steamit 을 발견했다. 블로그 글을 스팀에도 올려보자.
오늘은 코딩 좀 많이 해보자. 코딩가즈아~
일단 세계 최고의 가쯔동을 먹고 시작해야지

I don’t really believe in fortune-telling, especially if it is predicting bad things for me.
I like to be positive as much as I can so that I can enjoy every day.
오늘 생생정보에서 난방비를 한푼도 안내고 사는 사람이 나왔는데.
단열을 잘하고 잘때는 텐트에서 자고 하니 한 겨울에도 가능하긴 하지만
역시 아파트에 살더라.
이게 아파트가 아니면 거의 불가능할 것이다.
아파트의 아래집, 윗집, 왼쪽, 오른쪽 집에서 난방을 하고 있으니 가능한것 같다.
단독 주택에서 이렇게 해봐야 체온만으로 텐트 속 온도를 올릴 수는 없을것이다.
결국 옆집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는것인데 아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래집, 옆집 아이에게 과자라도 자주 사주는 것이 좋을것 같다.

여기를 가보자.
http://www.gatherproxy.com/proxylist/country/?c=Republic%20of%20Korea
네이버가 아이피를 차단했네. 프록시로 우회한다. ㅋㅋ
여기도 추가
10일 짝수날이라 일하는 날이지만 어제 9일 열심히 일을 하여
오늘은 쉴까 했었는데 밀린 업무로 일단 집에서 코딩을 하고 있다.
오후 2시에는 신논현역에 너진잘 미팅을 가서 기타치는 모습도 촬영하고 미팅도 하고.
감기에 된통걸린것 같다. 집에서 코딩이나 하다 누워있자.

집으로 오는 길에 신논현역에서 서쪽방향으로 찍은 사진.
삼호가든 4차 재건축이 거의 다 올라갔다.
가운데 노란 기둥은 마지막 철거을 앞둔 삼호가든3차 아파트의 굴뚝이다.
사고없이 잘 철거되면 좋겠다.
몇가지 사실만 알면 된다.
– 인간은 모두 이중적이다. 아니 3,4중적이다. 배신에 불행할 필요 없다. 원래 그런거다.
오늘은 홀수날, 쉬는 날이지만 오후 1시에 미팅이 있어 사무실로 출근하였다.
뼈다귀 감자탕을 먹고. 오랜만에 먹어서 너무 맛있게
미팅을 마치고 코딩하다. 저녁에 집에 가서 계속 코딩.
쉬는 날 일 했으니 내일은 쉬어야지 생각했다. 몸살끼가 있어 힘들다.
오늘 날씨는 아주 맑았다.

요즘은 거의 모든 사람이 휴대폰을 가지고 있으니 여론조사를 전화로 하는것 같습니다.
이 전화 여론조사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여론조사하는 기관이 나의 정보 중의 가장 중요한 전화번호를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요즘은 전화번호만 있으면 조금의 노력으로 그 사람을 특정하기가 쉽습니다.
특히 공권력이 있다면 더욱 간단하지요.
이렇게 자기가 노출될 수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마음속의 생각을 말할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응답률이 거의 20%도 안되는 경우가 많지요.
요즘같이 적폐를 찾아 조져되는 정국에는 그 반대쪽에 있는 사람들은 더욱 그렇겠지요.
조금 돈이 많이 들어도 여러 지역에서 지나가는 행인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도 따로 보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