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2의 인생이 시작된다.
1. 나는 알고 있는 멋진 인생을 사는 법을
2. 그러나 지금까지는 실천을 하지 않았다.
3. 게을러서
4. 오늘부터 나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5. 나는 방민창이다.
6. 1의 법을 알고 있다. 그 것을 적어라
7. 도메인을 등록한다.
8. 오늘은 2011년 9월 13일 화요일이다.
9. I’m limitless
1. 나는 알고 있는 멋진 인생을 사는 법을
2. 그러나 지금까지는 실천을 하지 않았다.
3. 게을러서
4. 오늘부터 나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한다.
5. 나는 방민창이다.
6. 1의 법을 알고 있다. 그 것을 적어라
7. 도메인을 등록한다.
8. 오늘은 2011년 9월 13일 화요일이다.
9. I’m limitless
홍대의 작업실이 물에 잠긴지 벌써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그때 작업하던 파일들이 아직도 하드 어느곳에 있을 것이다.
2011년 4월 10일 작업실이 생겼다.
음악이라는 내 인생의 큰 흐름이 다시 시작될 수 있을까…
물에 잠기지만 않기를 바란다.
드디어 한국에서 아이패드가 출시되어 KT에서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삼성에서는 갤럭시탭 출시로 대응하고 있고요.
벌써부터 수많은 언론에서 비교하며 여러가지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 인지 잘못된 크기로 표시되는 경우가 많아 크기 비교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PDF읽기나 웹서핑을 하실려면 반드시 아이패드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갤럭시탭은 읽기에는 글씨가 너무 작을 것 같네요.
44GB라는 MP3 음악이 꽤있습니다.
이번에 맥북프로에 새로운 하드를 장착하여 ==> http://ericbang.com/632/
음악파일을 2번째 하드를 옮기는데 여러가지 문제가 있더군요.
하지만 소프트링크로 해결했습니다.
먼저..
음악파일은 보통 유저네임 > 음악 > iTunes 폴더 안에 여러가지 설정과 디비 파일들과 함께들어 있고요.
~ iTunes/iTunes Music 폴더안에 원본파일이 들어 있더군요.
위 원본파일을 2번째 하드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원래 폴더에서 소프트 링크를 걸어 주니 아이튠즈에서 잘 인식되더군요.
소프트링크를 걸어주는 방법은 터미널에서
ln -s /Volumes/HD2/Music/iTunes/iTunes\ Music/ /Users/ERICBANG/Music/iTunes/iTunes\ Music
해주면 됩니다.
아이튠즈 환경설정을 보면 아래와 같이 변경되있더군요.
후회가 든다.
도전하지 못했던 일들에 대하여…
이젠 도전하라. 몸을 움직여라. 당연히 할 수 있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또 도전하라.
세상은 특히 인터넷의 세상은 나와 매우 가깝게 있다.
손을 뻗으면 금방 잡힐지도 모른다.
도전하라. 바로 지금 실행하라.
3년을 기다려온 아이폰.
2년전 뉴욕 5번가 애플매장에서 군침만 흘리다 아이팟터치로 마음을 달래던..
이제 더욱 좋은 시스템을 한국에서 출시되어서 내손에 들어왔다.
KT에서 예약홈페이지를 열자마자 1시간만에 예약하고…
그 날은 밤을 새고도 왠지 자고 싶지 않아… 이런적이 없었던 나… 우연히 예약홈페이지가 열린것을 보고 흥분한 마음으로 바로 예약.. 32기가 화이트 .. 역시 화이트가 이쁘다.
그토록 기다린 아이폰이여서 그랬는지 KT에서의 잠실 1000명 행사에 당첨되어… 국내 첫 개통일에 702번째로 개통하였다.
한 2주동안은 정신없는 아이폰 주간이였다.
아이폰으로 인해 나의 게으른 라이프 스타일이 바꿔지기를 소망해 본다.
비지니스에 대한 하나의 목표도 새로이 자리잡혀가고 있다.
6시에 합주가 있었지만 1시간만 탈 생각을 성복천으로 나갔다.
날씨가 춥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 힘들었다. 특히 발은 정말 얼어버릴것같았다. 방한대책으로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신발덮개를 팔고 있었지만 가격도 4만원이나 하고 그다지 땡기지가 않는다.
숨구멍이 있는 방한 마스크를 하나 구입했다.
이제 발이 문제다. 등산화를 신고 함타봐야겠다.
21km

Saudades de Rock 그들의 앨범 타이틀이다. 먼뜻인가 찾아보니 ‘락에 대한 그리움’!
그들을 그리워하는 많은 팬들이 있듯이 그들도 우리와의 만남을 그리워 한것 같다.
90년대초 누노의 기타는 19살의 청년 기타리스트의 모든 감각을 마비시키며 그의 기타에 빨려 들어가게 하였다.
그리고 이제 35살의 청년은 고가의 기타를 방에다 세워 놓고는 락의 시절을 그리워하며 세상의 틈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 앨범은 왠지 길을 걸어가다 동네 레코드점에서 한장 구입하고 싶다.
그자리에 듣기 보다는 집으로 걸어가는 길에 앨범 속지를 읽으며 음악을 상상하고 싶다.
에릭방.
황학동 벼룩시장 철거직전에 우연히 산 5천원짜리 바이올린..
브릿지하고 줄만 2만5천원 들었다..ㅋ
브릿지 높이 조절까지하고 깨끗히 닦아놓으니 연습용으로 쓸만하다.
찾아보니 시가 10만원짜리 심로 바이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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