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드라이버 완전 종료 소식에 여러가지 마우스 유틸을 찾아보았지만 역시 감도부분에서는 적응이 되질 않아… 손목이 아파오더군요.
기간은 지났지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날짜를 조작하는 방법이 되네요.
1. 맥 시동후 기간이 지났다는 메세지가 나오면 quit후 시간을 2011년 4월 이전으로 돌린후
2. 환경설정에서 매직드라이버 실행 후
3. 다시 시간을 현재로 설정..
일단은 쓸 수 있네요.
어차피 맥은 잠자기 상태로 오래 두기 때문에 시동시만 해결하면 될듯하네요.
* steer mouse가 매직마우스를 지원하면 모든 것이 해결 될 듯…
http://plentycom.jp/en/steermouse/
September 10th, 2010
admin
구형 맥북프로입니다. 유니바디 바로 전 모델.
고용량의 SSD로 업그레이드 하기엔 가격이 너무 비싸기 때문에
추가로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만 있다면 저렴한 가격에 SSD 노트북을 소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맥북프로에 2번째하드를 장착하기 위해선
ODD를 제거하고 하드베이를 장착하여 하드를 추가하여야 합니다.
해외에서 맥북 전용 하드베이를 판매하고 있지만 99달러 및 운송료 등으로 15만원이상이 소요됩니다.
한국에서 팔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검색결과 옥션에서 4만원에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http://itempage.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A521706085
여러가지 제품 중 범용 하드베이였습니다… 처음엔 잘못 선택하여 교환처리하여 1주일이 소요되긴 했습니다.
구형 맥북프로 17인치는 ODD가 PATA방식입니다. 새로 장착할 하드는 SATA.
이 인터페이스 부분을 하드베이가 처리해 줍니다. (IDE하드를 넣을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ODD와 하드베이가 똑같습니다. 나사구멍까지 거의 똑같더군요.

단자부분입니다.

앞쪽에 프라스틱 부분은 떼어낼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장착이 됩니다. 기존 ODD에 붙어있던 브라켓 중 하나만 장착했습니다. 다른 2개는 나사구멍이 안 맞아서…
인식도 잘 되는 군요.. 이제 SSD를 사서 붙이면 되겠습니다.
December 22nd, 2007
admin
맥북프로 배터리가 고장난 모양이다.
5분도 못가서 전기코드를 갑자기 뽑은듯 ‘픽’꺼져 버린다.
경기도에는 A/S가 없다.
차를 몰고 강남쪽으로 갔다. 요즘 강남은 너무 막힌다. 짜증나는 곳이 되어 버렸다.
배터리 무상교환.
월요일에 택배로 보내 달라고 해야 겠다.
Apple wireless mighty mouse disassembling & cleaning
분해보다는 뜯어내는 것 같습니다. 나중엔 순간접착제로 붙어야 합니다.
내 책상엔 거울이 없다. 포토부스를 여는 것으로 간단한 머리손질 정도는 할 수 있다.
영화 ‘스페이스오딧세이’에서 처럼 맥북프로가 자신을 콘트롤한다면 주인을 몰래 지켜볼수도 있겠지.
혹시 스티브잡스가 나를 보고 있지는 않겠지..


바로 이놈이죠.. 애플의 무선 마이티 마우스…
블루투스로 작동되면 건전지 하나넣고 – 두개 넣으면 오래쓰지만 너무 무거워서 – 블루투스 장비 검색했더니 바로 작동가능하더군요…
레이저라 뻘건 불은 없고 빛은 보이질 않는군요..
일단 선이 없어 편하고 블루투스라 노트북에 수신기를 달아야 할 필요도 없어 편리합니다. – 내 노트북은 맥북프로이고 맥오에스 사용중.
휠같은 상하좌우 360도 돌아가는 것의 감촉과 느낌도 꽤 좋군요…
그러나 나에겐 단점이 좀 있는데 …
- 오른쪽 마우스를 누를때는 왼쪽의 손가락을 때고 눌러야만 효과있어서 두버튼 마우스를 쓸때랑은 아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또 가운데 휠버튼을 저는 보통 엔터로 놓고 쓰는데 설정할 수가 없더군요…
- 그리고 사이드 버튼은 누르기가 좀 힘듭니다. 꽉 눌러줘야 하고…
- 사이드버튼은 보통 뒤로가기로 사용하는데 이 것도 설정할 수가 없군요…
나중에 환경설정에 메뉴에 추가하였으면 좋겠으나 그럴것 같지는 않네요…
하여튼 선이 없어 편하고 맥오에스에 많은 응용프로그램들과 호환성이 좋으니 강추임다…

미국에서 출시한게 옛날인데 애플코리아… 너무 기다리게 하네.
느리다 느려.. 코리아…

맥북프로를 구입하였습니다.
예전부터 나의 눈길을 끌며 유혹을 하였던 애플의 많은 노트북들이 있었지만 운영체제를 바꿔야 한다는 점과 그 당시의 분위기때문에 남의 애기로만 여기고 있었습니다.
맥에서 윈도우를 설치할 수 있다는 놀라운 소식은 애플이 왜 그런 짓을 했는지와 드디어 맥을 쓸수 있겠다는 약간은 상반된 느낌이였습니다. 마침내 맥북프로 구입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생각은 윈도우를 쓸려는 생각이였고 부트캠프 베타 프로그램으로 윈도우를 설치하였습니다.
맥북프로에서 윈도우는 거의 완벽하게 세팅되었고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지만 부트캠프 정식버전을 기다리는 것으로 참을수 있었습니다.
MAC OSX를 탐구하면 점점 느끼는 점은 이 것은 정말 훌륭한 운영체제이며 이번 기회에 운영체제를 바꿔야 겠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컴퓨터 환경은 충분히 맥으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확신이 들면서 마침내 맥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포스트에는 나의 업무와 맥으로의 전환 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
프로세스에서 APPLECDEJECT.EXE 죽이고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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