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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컴퓨터이야기’ Category

드디어 나왔다. 애플 호환 컴퓨터 open computer

April 15th, 2008 admin No comments

psystar라는 회사에서 Open Computer 라는 이름으로 팔고 있습니다.

가격도 399달러부터 시작하며

Mac OS X Leopard를 구입후 인스톨하면 된다는군요.

사양은 2.2GHz Intel Core 2 Duo, 2GB DDR2, Intel GMA 950, 20x DVD+/-R 부터 시작되며 사양 업그레이드도 가능하군요.

처음에는 open mac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는데 애플쪽에 전화가 왔는지 open computer 로 바꾸었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쪽으로 : http://psystar.com/psystar_openmac_osx86_reinventing_the_wheel.html

위에 링크도 보면 openmac이라고 되어있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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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에서 12인치의 새로운 노트북이 나올것 같습니다.

December 10th, 2007 admin No comments

12인치 스크린을 가진 노트북일것이라는 소문입니다.

하드디스크방식도 아닌 SSD방식이여서

무게는 1kg대로 정도로 예상하며 밧데리도 오래가지 않을까 합니다.

서브노트북이 하나 있으면 하던 차에 스티브잡스가 나를 또 놀라게 할 지 기대됩니다.

가격은 1,500달러정도 할 것이라고 하며 우리나라에서는 170만원정도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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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출형 컴퓨터 케이스

October 30th, 2006 admin No comments

케이스라기 보다는 부품거치판이라고 해야 하나… 왠지 사고싶은.. 아니 살것같은…

링크는 요기 http://www.icoda.co.kr/i_product/pro_view.html?it_num=68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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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의 애플의 맥킨토시를 소개하는 스티브잡스

August 25th, 2006 admin No comments

:: 1984 – the lost video Macintosh Introduction video recovered [auf deutsch]21 years ago today, on January 24th 1984, Apple introduced the Macintosh. And we’ve seen that 1984 wasn’t like 1984.What we’ve never seen indeed, was the big day itself. Lots of historic stuff has been preserved – images, texts, even sounds, and the saga has been told on and on. However only very few people have actually seen how Steve Jobs pulls the first Mac out of this bag, how the Mac introduces itself to the public, Steves biggest grin ever, and how he is obviously overwhelmed by this moment in the Cupertino Flint Center.

Fear not, faithful Mac believers. We have found it. We have found what seems to be the only copy of a public TV broadcast on that very day. It was recorded and preserved by Scott Knaster, the ?legendary Mac hacker?, as Amazon puts it. Scott kept the tape (a NTSC Betamax III longplay) for 21 years since he keeps everything. Andy Hertzfeld saw it when he wrote the story ?The Times They Are A-Changin’? on folklore.org. From there we followed the hints, and that’s how we found it.
Mac-Bild
We worked with Scott to convert it from NTSC to PAL, we’ve polished it, cleaned it, huged it and digitzed it. Here it is. It goes back to the people who’ve made the Macintosh, and to the world. The complete material of about 2 hours is returned to Scott, Andy and the folklore.org people, and this weblog will report the story of the ?missing 1984 video? in detail. We’ll release other clips in the coming days, so bookmark and check back.

But now, Ladies and Gentlemen: please welcome – the 1984 Macintosh introduction video. A travel back in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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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에 대한 새로운 눈을 떠라.

January 31st, 2006 admin No comments

가끔 SF 영화를 보면 화려한 디자인과 뭔가 있어 보이는 인터페이스들이 많이 보인다.
인터페이스의 중요성과 업무효율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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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이 리눅스를…

December 27th, 2004 admin No comments

한컴에 사내의 서버 및 클라이언트 PC의 운영체제를 리눅스로 모두 전환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기업에서 사용되어졌던 윈도우…
중소기업의 경우 정품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다수가 불법으로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어
언제나 불법소프트웨어 단속에 불안해 하며 업무를 보고 있는 현실에서 정말 좋은 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사업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리눅스OS에 익숙하지 않은 기업들을 상대로 엄청난 비용감소의 장점을 부가시키면서 기업의 컴퓨터 운영시스템을 리눅스로 전환하는 사업도 앞으로는 잘 될것같다.
앞으로 거의 모든 업무용 프로그램은 웹기반으로 발전할것이기 때문에 윈도우든 리눅스든 업무방식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고 공개소프트웨어인 리눅스를 사용하는 기업이 급속하게 증가할 것이다.
한컴은 이미 자기자신에게 엄청난 테스트를 하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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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컴퓨터 삼성 SPC-1500A

December 1st, 2004 admin No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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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로고

December 1st, 2004 admin No comments

옛날 애플II e 컴퓨터를 가지고 게임하고 놀던 생각이 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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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157세, 연봉은 1.41421356?

November 26th, 2004 admin No comments

Michael Kanellos (CNET News.com)

미래의 기업 데이터베이스. 한 고객의 나이는 ’157세’로, 수입은 1.41421356′로 기록돼 있다. 엉터리 데이터다. 하지만 이 기업은 이런 엉터리 데이터를 이용해 마케팅에 필요한 고객 분류를 정확히 해내고 있다.

IBM이 현재 연구하고 있는 기술이 바람직한 것으로 판명된다면, 앞으로 고객의 개인정보는 이처럼 알 수 없는 난수로 기록, 보존될지도 모른다.

이 회사는 현재 ‘데이터 난수화(randomization)’로 불리는 고객 정보 데이터베이스 기법을 실험 중이다. 데이터 난수화를 사용하면 고객의 과거 구매기록이나 나이, 수입, 건강정보와 같은 데이터가 해독이 난수화를 통해 변경된 채로 기업에 전송된다.

예를 들어 한 사용자가 온라인 쇼핑 사이트에 가입하면서 나이를 38세로 등록할 경우, 브라우저에 설치된 난수화 플러그인은 여기에 -25에서 112 사이의 임의의 숫자를 더한 후 이를 서버에 전송하는 것이다.

재미있는 점은 이렇게 원본에서 ‘변질된’ 데이터에 난수화의 효과를 걸러낼 수 있는 엄청난 횟수의 연산을 가함으로써 ‘전체적인 패턴’을 읽어낸다는 것이다. (데이터가 난수화될 때 사용되는 숫자의 범위는 유한하기 때문에 이 데이터들을 모아 충분히 많은 횟수의 연산을 하면 그 범위를 파악해 분포도를 뽑을 수 있게 된다는 것.)

즉, 난수화를 거친 후에는 ‘A씨는 38세’라는, 한 개인에 대한 정확한 나이는 영원히 찾을 수 없게 되지만 대신 ’38세 연령의 사용자들에게 우리 사이트가 얼마나 인기가 있나’와 같은 전체적인 패턴 정보는 매우 정확한 수준까지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연구를 이끌고 있는 IBM의 라케시 아그라왈은 “컴퓨터 과학에서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정확한 데이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점이다. 따라서 데이터의 정확도를 고의로 변질시키는 이 기술의 기본적인 개념은 컴퓨터 과학 관점에서 일종의 이단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 난수화는 개인정보가 멋대로 유린되는 현재의 상황을 해결해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기업과 각종 단체들이 고객의 개인정보를 수집하고 거래한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고 있다.

사람들은 개인정보 기록과 이에 대한 추적 가능성을 불쾌하게 느끼고 있으며, 미국 연방거래위원회도 개인정보 보호에 우선순위를 둘 방침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기업들의 데이터 수집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 사람들은 자주 거짓말을 하지만, 제대로 먹히는 경우는 별로 없다고 한다. 기업들은 기본적인 데이터 패턴을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아그라왈은 “사람들은 거짓말에 능숙하지 못하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단서를 남긴다”고 말했다.

난수화 시스템은 베이지언(Bayesian) 확률을 이용해 서로 다른 값들 사이의 관계를 설정한다. 고객이 입력한 실제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기 전에 난수화된다.

기업에서는 전송된 데이터를 두고 원래 값에 어떤 난수 연산이 적용됐는지 알아낸다. 아그라왈은 “이러한 난수분포가 생성되기 위해 어떤 연산이 사용됐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버가 해당 데이터에 적용된 난수화 연산을 알아낸다면(예를 들어 이 데이터는 ‘원래 값에서 15에서 87 사이의 숫자를 더한 것’이라던가, ’8에서 32 사이의 숫자를 뺀 것’이라던가 하는) 기업은 마침내 (각 개인에 대한 정보는 여전히 모른 채로) 필요한 고객 기반 정보를 정확히 보여주는 도표를 그릴 수 있게 된다.

IBM 내부에서 실행된 몇차례의 실험 결과, 재구성된 도표와 실제 데이터를 이용해 그린 도표의 차이는 2-3%에 불과했다고 한다.

아그라왈은 “다시 원본 분포로 돌아온다. 이것이 수학의 아름다움”이라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좋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반드시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점”이라고 말했다.

여전히 실험이 진행되고 있는 단계지만 아그라왈은 이미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분야를 생각해냈다. 예를 들어 기업들은 자신이 가진 고객명단의 유출 위험 없이 데이터 풀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네트워크 침입을 당할 경우의 위험성도 감소하게 된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개인정보를 지키기 위해 회원 가입 정보창에 거짓말을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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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컴퓨터 ‘삼성 SPC-1500′

August 4th, 2004 admin No comments

게임 한번하려면 카셋트 테잎으로 로딩만 30분이상 걸리던 컴퓨터..

더운 여름이면 로딩할 때 오류가 많아서 선풍기로 열을 식히던 기억이 나는군요…

오락할때 소스를 수정해서 천하무적으로 게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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